[2020.11.24]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운송정보 공유플랫폼 개발 추진

작성자
smartm2m
작성일
2020-11-26 11:26
조회
229
엔지엘이 주관하고 스마트엠투엠이 참여하여 개발중인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운송정보 공유 플랫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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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운송정보 공유플랫폼 개발 추진
(https://www.maritime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82)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선화주와 운송사 등이 편리하게 컨테이너 운송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된다.
해운·항만·물류 IT전문 기업인 엔지엘㈜은 운송사 중심의 컨테이너 차량과 화물 공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블록체인과 AI,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신기술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운송 정보 공유 플랫폼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엔지엘은 블록체인 전문기업인 ㈜스마트엠투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6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모한 ‘2020 스마트 물류 및 ICT분야 상용화 지원 사업’자로 선정돼 클라우드 기반 운송 관리 시스템, 블록체인 기반 운송 정보 공유 시스템, 실시간 차량 모니터링 시스템, 운전자용 운송 정보 공유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
엔지엘은 내년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컨테이너 운송 정보 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엔지엘은 올해부터 화물안전운임제의 법제화로 인해 컨테이너 운송 프로세스가 변화하고 운송 효율 향상에 대한 요구가 늘어감에 따라 사용자 중심의 컨테이너 차량 및 화물 공유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한 후 신기술을 적용한 컨테이너 운송 시장의 신규 비즈니스를 시범 운용한다는 목표다.
엔지엘 권해경 대표는 “올해는 중소운송사를 대상으로 컨테이너 운송 정보 공유 플랫폼 서비스를 시범 운용해보고 서비스 기술 고도화를 통해 내년부터 전국 각지에 있는 운송사를 통해 효율적인 운송프로세스를 갖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컨테이너 운송을 위한 이해관계자인 화주, 선사, 운송사,터미널간 긴밀한 협력과 신기술 접목을 통해 효율적인 컨테이너 운송 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지엘은 지난 11월 17일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운송 정보 공유플랫폼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엔지엘이 주최하고 스마트엠투엠와 동아대학교 스마트물류연구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플랫폼 서비스의 기술과 로드맵,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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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12418583830691
+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28308